2001년 안양 vs 수원(라이벌) 슈퍼매치
추가시간 다 지났다면서 코너킥 찬 뒤 혼전 상황인데 종료 휘슬
골 인정 안 됨
2년 뒤 같은 심판
2003년 K리그 안양 vs 전북
https://m.khan.co.kr/sports/football/article/200307302233141
전반 인저리타임 3분쯤 전북 페르난데스가 골지역 바깥에서 얻은 프리킥을 차려는 순간 주심이 종료 호각을 불어버린 것. 선수들은
명쾌하지 않은 호각소리에 경기를 계속 진행했고 프리킥은 안양 박용호의 머리에 맞고 그대로 안양 골문 왼쪽으로 굴러들어갔다.
코너킥 차기 직전에
전반전 종료 휘슬 ㅋㅋ
(전북이 압승하고 있어서 항의만 하고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