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착취]
옛날옛적에 12만엔 정도의 일거리가 들어온 적이 있다.
그 팀에 유능한 비즈니스맨이 있어서 시간을 들여 원청가를 알아보았더니
중간에 8개사나 되는 회사가 끼어있었고 발주처는 초대형 메이커.
최초 가격은 2000만엔이었다고.
문득 생각나서 포스팅해봅니다.

옛날에 점프 만화가 애니화되어서 애니메이터가 표지를 그렸다.
작업비는 1만엔이었다.
'그게 말이 되냐!' 며 사장이 편집부에 전화했더니 '우리는 10만엔 줬다'
대리점이 중간에 빼먹어서 마구 따졌더니 투덜거리며 1만엔을 추가로 줬다는 진짜로 있었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