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에게 일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기회가 돼서 일 하겠다함
그래서 내가 점장님 번호 받아서 연락 드랴서 날 잡고 점장님 봬러 갔는데 점장님이 냉동 도시락 데워주셔서 도시락 먹고 점장님이 그냥 근무환경이랑 직원숙소 소개시켜주시면서 일에 관해 간단하게 이것저것 설명 해 주시고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거 연봉은 얼마 생각하냐 물어보셔서 생각하는 연봉 말씀드렸더니 타 지점 초봉은 그것보다 낮은데 맞춰주심
그리고 12월 4일에 올라오면 돼~ 이래서 올라와서 정신차려보니 일 하게 됨(?)
형식상 면접이지 점장님이 그냥 얼굴 보려고 부르신 느낌이고 이미 근무 자체는 확정적으로 염두에 두셨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장님이 알고보니 이사님이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