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챌린지 여신’ 피프티피프티와 케이(K)오디션이 낳은 글로벌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이 디 어워즈에 출격한다. ‘큐피드’에 필적하는 ‘푸키’ 신드롬을 일으킨 피프티피프티는 디 어워즈와의 인연을 2회 연속으로 늘렸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는 대중문화 시상식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가 4차 라인업 및 중계 일정을 확정했다. 최정상 여성 그룹 피프티피프티와 오디션 출신 아이돌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의 합류로 올해 디 어워즈 출연 라인업이 16팀으로 늘어났다. 시청자는 최애 아티스트의 ‘삼색 트로피’ 수상 장면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채널A에서 볼 수 있다. 올해는 채널A플러스로도 확장돼 생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디 어워즈에 2회 연속 출연하게 된 피프티피프티(FIFTYFIFTY)는 지난해 ‘푸키’(Pookie)와 ‘가위바위보’의 더블 메가 히트에 성공하며 5세대 대표 여성 그룹으로 입지를 굳건히했다. 노래 ‘푸키’는 특히 일명 ‘낚시춤’의 대유행을 통해 이들에게 ‘챌린지 여신’이란 또다른 애칭을 안기기도 했다.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은 TV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밴드: 보이즈 배틀’(THE IDOL BAND: BOY’S BATTLE)을 통해 탄생한 한일 합작 밴드. 지난해 ‘틴에이지 블루’(Teenage Blue)를 선보이며 한일 양국에서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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