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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우리 부모님같은 부모 안되고 싶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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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
김쫑알
| 2026-01-29 00: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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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geal.com/6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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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두 엄마 때문에 짜증나서 집에서 혼자 울다가 알바오빠가 고기 사준다해서 눈물 드러갓는데
엄마가 내 가족인데 왜 계속 오빠가 내 인생의 위로가 대는지 모르겠는데
가족 말로만 혈연이지 남보다 못한 경우가 많은듯 가정사 없는 집을 못본 거 같음
그렇게까지 가족은 좋아야된다 가족이 지켜줘야된다 의미부여할 게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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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진짜 가톨릭적이고 혁명적인 영화네…
[1]
아가페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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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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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긐
아가페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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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23:36]
댓글 [2]
아가페무밍
나도 그래서 가족은 그냥 적당히 거리두면서 좋은 이야기만 적당히 나누고 지내려고 노력해 내가 혼자서 생각했던거랑 가족이 생각하는거랑 아예 다르게 이헤 못하는 경우가 많고 그게 애정이든 뭐든 비수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구ㅎㅎ… 오히려 정말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어찌보면 일방적인 경우가 많으니 상처가 되기 쉬운 관계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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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0: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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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산클라이머
겨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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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1: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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