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백화점 재직할 때 업무량이 너무 심각했어

추천 0 | 비추 0 | 댓글 0 | 조회 14
김쫑알 |  2026-04-12 22:26:39 추천 비추 신고 목록   
https://ggeal.com/70608  복사
맨날 쿠팡 가는 기분이었음

출근부터 퇴근까지 일이 끝도 없는 거 같고 사람 갈려나가는 거 같았는데

지금은 사무 알바 슬렁슬렁 하니까 좋음

▲ 다음글 아직도 주옥같은 기분이 30%정도 남아있어.... 김쫑알 0 0 0 11 2026-04-12 [22:32]
▼ 이전글 스파오에서 바막 사고 미쏘에서 티셔츠 샀당 김쫑알 0 0 0 27 2026-04-12 [19:23]
댓글 [0]
댓글쓰기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