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예의 바르고 참한데 나는 키 크고 차갑게 생긴 사람 좋아해가지거 막 이성적으로 보이지는 않음 먼 말인지 느낌 알지
주변에 좋은 여자 있으면 진지하게 소개시켜주고 싶은데 좋은 여자가 패션쇼 알바 동생밖에 없....... 나 무슨 인생을 산 거잉
오빠 30대초반이랬으니까 둘이 한 7~8살 차이날 거 같은데 나이차이부터가 넘 많이 나는듯 글고 둘이 스타일이 어울리게는 안 보임
사실 내가 소개 안 시켜줘도 오빠 지인들한테 소개팅 많이 들어올 거 같은데 알아서 잘 만날듯ㅋㅋㅋㅋㅌㅋㅋㅋㅋ